| 1 | 전지율(cindy2000) | 1118 |
| 2 | 전지후(cindy62) | 1035 |
| 3 | 박준후(cindy313) | 741 |
| 4 | 박준하(cindy315) | 522 |
| 5 | 변지성(cindy999) | 468 |
| 6 | 전성빈(cindy111) | 467 |
| 7 | 고승한(cindy4168) | 460 |
| 8 | 곽수아(dongbak26) | 408 |
| 9 | 베재현(cindy0286) | 369 |
| 10 | 문선호(cindy0944) | 318 |
처음에 기초가 너무 없어서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될지 두려웠어요.
그런데 영작연습을 꾸준히 하면서 길이 보이기 시작했어요.
특히 공부가 늦었던 저로서는 너무 고민이 많았는데
영작연습을 집중적으로 한 결과 짧은 기간에 노베이스를 극복할 수 있었어요.
- 대일외고 정지혜 -
첨삭보다 중요한 건 아이가 스스로 다시 써보는 과정이더라구요
첨삭때문에 늘 고민이었는데 이 과정이 자동화 되니 오히려 교육의 질을 대폭 높일 수 있었습니다.
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결국엔 교사의 관리가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.
- 중계플라토 노유미 -
아이가 직접 영어 문장을 쓰고, AI 첨삭을 통해 문법과 표현을 바로 배우며 다시 쓰는 영어 글쓰기 학습을 제공합니다.
공책이나 학습지에 직접 쓴 영어를
사진만 찍어 바로 첨삭받을 수 있습니다.
문법과 어순을 고쳐줄 뿐 아니라
왜 틀렸는지 쉽게 알려주어 스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.
수정된 문장을 다시 써보는 과정을 통해
영어 서술형과 수행평가 실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습니다.
우리 아이가 직접 영어 문장을 쓰고,
AI 첨삭으로 틀린 부분을 고치며 다시 써보세요.
영어 서술형과 수행평가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글쓰기 연습이 시작됩니다.